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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참좋은시절' 상남자 강동희, 김마리 앞에서 달라져

참좋은시절



"우리 '상남자' 김마리 앞에서 달라졌어요!"

'참 좋은 시절' 옥택연이 '품절남 티셔츠'를 입고 '커플티에 집착하는 닭살남'의 면모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택연은 13일 방송된 KBS2 '참 좋은 시절' 42회 분에서 사랑에 '푹' 빠진 남자 강동희의 모습을 선보였다. 극중 동희는 등판 가득 '김마리와 결혼할 남자' 문구가 새겨진 '커플 티셔츠'를 입고 출근한 상황. 동희는 "사장님이 여자 손님 다 떨어진다꼬 당장 그 옷 벗기라캤다!"며 자신의 옷을 벗기려는 봉국수(이유준)를 밀쳐내고, 불같이 화를 내게 된다. 김마리(이엘리야)에게 살가운 말 한마디 못 건네던 동희가 커플티를 챙겨 입는, 로맨틱한 변화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무엇보다 지난 12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41회 분에서는 동희의 진솔하고 담백한 청혼이 펼쳐져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마리는 강동희에게 호감을 보이는 여성들을 쫓아내고도 분이 안 풀려 씩씩대고 있던 터. 마리를 진정시키던 동희는 "니 내랑 와 만나노? 내 니랑 잠깐 놀다가 헤어질라고 만난 거 아이다"며 진심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우리 결혼할래?"라고 짧고 간결하게 고백, 마리를 얼떨떨하게 만들었다. 프러포즈 이후 닭살행각도 서슴지 않는 동희의 모습이 행복한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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