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골프

LPGA 사무국, "메이저 4승은 그랜드슬램, 5승은 슈퍼슬램"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사무국이 메이저대회 5개를 모두 우승해야 진정한 그랜드슬램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종전대로 4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면 그랜드슬램이 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놨다.

지난해부터 에비앙 챔피언십이 메이저대회로 승격되면서 LPGA 메이저대회는 기존 4개에서 5개로 늘어났다. 이런 상황에서 박인비(26)가 이번 대회에서 4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릴 가능성이 커져 이런 주장이 나온 것이다.

이에 LPGA 사무국은 그랜드슬램의 의미를 4차례 메이저대회를 한 시즌에 연속해서 우승하는 것으로 규정했으며 한 선수가 활동하는 동안 5개의 메이저대회 우승컵 중 4개를 들어올리는 경우를 '커리어 그랜드슬램'으로 정의했다.

또 한 시즌에 연속해서 5개 대회를 우승하면 슈퍼슬램, 여러 시즌에 걸쳐 5개 타이틀을 획득하면 '커리어 슈퍼슬램'이 된다고 사무국은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