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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2% 부족했던' 괴체 결정적 한방 마지막 MOM 여친과 기념촬영



독일의 마리오 괴체가 2014 브라질 월드컵 마지막 맨 오브 더 매치(MOM)로 선정됐다.

괴체는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0-0으로 맞선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결승골을 넣었다. 괴체는 후반 43분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교체돼 그라운드에 나섰고, 연장 후반 8분 안드레 쉬얼레가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받아 절묘한 가슴 트래핑에 이어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2010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한 괴체는 이날 35번째 A매치에서 11번째 골을 넣었다. 지난달 22일 가나와의 조별리그 경기에 이어 괴체의 이번 대회 2번째 득점이자 '2인자' 이미지가 굳어진 독일을 마침내 세계축구의 '1인자'로 만든 한방이었다.

괴체 개인으로서는 천부적인 재능을 갖췄으면서도 '2% 부족하다'는 평가를 날린 최고의 골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