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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골프

박인비 커리어그랜드슬램 눈앞서 놓쳐 브리티시오픈 최종 4위

박인비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아쉽게 놓쳤다.

박인비는 13일 영국 랭커셔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2·6458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여자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를 3개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6개를 범하며 5타를 잃었다. 합계 1오버파 289타를 적어낸 박인비는 4위에 그쳤고 미국의 모 마틴(1언더파 287타)에게 우승을 내줬다.

2008년 US여자오픈에서 처음 메이저 타이틀을 따낸 박인비는 지난해에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L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 등 3개 메이저 대회를 휩쓸었다. 브리티시여자오픈 트로피만을 안으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이었다.

1타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박인비는 전반에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었지만 다른 선수들도 흔들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그러나 10번홀(파4)에서 티샷이 러프에 빠지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낸 박인비는 이후 11번홀(파4) 보기, 13번홀(파4) 버디, 14번홀(파3) 보기를 써내면서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로는 지은희(28)가 공동 5위(3오버파 291타), 안선주(27)가 공동 9위(4오버파 292타)로 톱10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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