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연극/뮤지컬

김종국·하하, '런닝맨 브로스' 미국 콘서트 성공·열풍 실감

김종국·하하 '런닝맨 브로스 콘서트'/얼반웍스이엔티 제공



가수 김종국과 하하의 이색 미국 콘서트가 현지 팬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막을 내렸다.

지난 12일 미국 팜스프링스에서 열린 김종국과 하하의 '런닝맨 브로스 콘서트'엔 3000여명의 현지 팬과 한국 팬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절반 이상이 미국 현지 팬이었으며 오리건주에서 20시간을 운전하고 온 커플 팬도 있었다.

김종국은 '어제보다 오늘 더' '한 남자' '검은 고양이' '회상'을, 하하는 '키 작은 꼬마 이야기' '너는 내 운명' 등의 노래를 불렀다. 남성 듀오 터보의 멤버 마이키도 특별 출연해 공연 열기를 더했다.

김종국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런닝맨'이 새로운 한류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감사의 뜻으로 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 외진 공연 장소였지만 많은 팬이 찾아와 정말 고마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