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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서인국-이하나, 남이섬 여행 떠난다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CJ E&M



'고교처세왕'의 서인국과 이하나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

14일 오후 11시 tvN '고교처세왕' 9회에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민석(서인국)과 정수영(이하나)이 연인이 된 후 첫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두 사람은 여행지인 남이섬으로 가기 전 날 밤부터 설렘에 잠을 설치거나 티격태격 사랑싸움을 하다가 또 금세 풀어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여행의 첫날밤을 상상하며 밤잠을 설친 정수영은 아닌 척하면서도 야한 속옷을 준비하는 등 엉큼한 속내를 드러내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한다. 또 여행지에서는 둘의 관계를 들킬 뻔한 아찔한 상황도 연출돼 코믹한 상황 속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앞선 방송에서 이민석과 정수영은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뜨거운 입맞춤을 나눈 후 아슬아슬한 사내 연애를 시작했다. 정수영은 이민석을 위해 직접 싼 아침 도시락으로 마음을 표현하는가 하면, 사무실에서도 몰래 애정행각을 벌이는 등 '꽁냥꽁냥' 케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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