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유혹' 이정신·페이 출연…박하선·이정진과 호흡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 이정신/이김프로덕션 제공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 아이돌 2명이 출연한다. 그룹 씨엔블루의 이정신은 훈남 백수 나홍규, 그룹 미쓰에이의 페이는 가수 제니로 분했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 이정신은 편한 옷을 입고 누워서 TV를 보고 있다. 큰 키에 훈남이지만 백수로 지내다 친구와 심부름센터에서 일을 하는 나홍규 역을 맡았다. 나홍주(박하선)의 비밀을 알게 되는 친동생이기도 하다.

이정신은 KBS1 '내 딸 서영이' KBS2 '칼과 꽃'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유혹'에선 능청스러운 생활연기를 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 이정진·페이/이김프로덕션 제공



페이는 부족함 없이 다 가진 매력남 강민우(이정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수 제니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페이는 이정진과 바닷가 테라스에 촛불 켜진 테이블에 마주앉아 있다.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있는 눈빛과 닿을 듯 말듯한 아슬아슬한 입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촬영 당시, 이정진은 페이와 실제 연인처럼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고, 첫 연기 도전에 긴장한 페이에게 장난을 걸며 긴장을 풀어주는 등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유혹'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네 남녀 이야기를 담았다. 권상우·최지우가 SBS '천국의 계단' 후 11년 만에 재회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