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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 유혹한 최지우의 제안은?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 권상우·최지우/SBS 제공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은 한 남자가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내용이 시작된다. '매혹적인 제안'은 무엇일까?

차석훈(권상우)의 인생은 공금을 횡령한 뒤 선배 때문에 나락에 떨어진다. 충동적 호기심이 발동한 유세영(최지우)은 3일에 10억이라는 제안을 한다. 차석훈의 가정과 사랑을 믿지 않던 철의 여인이었던 유세영의 마음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모든 것을 갖춘 남자 강민우(이정진)는 차석훈의 아내 나홍주(박하선)을 유혹하려고 한다.

한지훈 작가는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 없는 어른들의 이야기"라며 "돈 때문에 자살하려 한 아내를 지켜본 남편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에서 내용이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가는 MBC '닥터진' '로드 넘버원' '개와 늑대의 시간' 등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박영수 PD는 '내 딸 꽃님이' '오! 마이 레이디'로 낭만적 연출력을 보여줬다. 그는 제작 발표회에서 "최지우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주인공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잘 그려내겠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권상우와 최지우는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후 11년, 권상우·이정진은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후 10년 만에 재회하면서 작품은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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