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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포츠종합

이형택, 인천아시안게임 테니스 국가대표 확정…내달부터 적응 훈련



이형택(38) 등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테니스 국가대표가 확정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회의실에서 강화위원회를 열고 올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갈 국가대표 남녀 6명씩 12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대회 남자부에는 이형택을 비롯해 정현, 임용규, 김청의, 남지성, 조민혁 6명이 출전한다. 노갑택(명지대) 감독이 지휘한다.

여자부는 김일순(삼성증권) 감독이 맡는다. 장수정, 이예라, 이소라, 한나래, 류미, 최지희 6명이 대표로 선발됐다.

남녀 대표팀은 내달 초부터 대회가 열리는 인천 열우물테니스장에서 적응 훈련을 시작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