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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혹' 최지우, 강렬한 골드미스…연기 변신 제대로 했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 최지우/SBS 제공



배우 최지우가 SBS 새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강렬하게 등장했다.

14일 '유혹'에서 최지우는 여성 CEO인 유세영(최지우)으로 분해 냉철하고 완벽주의자인 골드미스를 연기했다.

극 초반 파란색 정장을 입고 홍콩행 비행기를 타는 모습과 조기 폐경을 진단에도 담담하게 행동하며 시크한 매력을 보였다.

유세영은 "앞으로 네 인생에 아이는 없게 된다"는 친구의 말에 "지금까지도 없었고 원하지도 않았다"고 답했으며 자신을 꾸짖는 아버지에게는 "제 식대로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아름다운 날들'(2001), '겨울연가'(2002), '천국의 계단'(2003)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가녀린 여성을 연기했다. '에어시티'(2007), '스타의 연인'(2008)을 통해 전문직 여성의 당당함을 표현하며 연기 폭을 넓혔다.

이번에 맡은 유세영 역은 후계자 수업을 받아 그룹을 이끄는 철의 여인이다. 사랑에 관심 없던 그는 홍콩 출장에서 우연히 차석훈(권상우) 부부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삶은 변화한다. 작품은 네 남녀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다. 아내가 있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캐릭터 설정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최지우를 마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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