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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혹' 최지우 고혹적인 골드미스·목욕신 눈길…1회 시청률 1위

SBS 월화드라마 '유혹' 최지우/이김프로덕션 제공



SBS 월화드라마 '유혹'의 최지우가 고혹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4일 '유혹' 1회에서 최지우는 냉철하면서도 매력적인 여성 CEO 유세영을 완벽히 그려냈다.

15일 '유혹' 측이 공개한 사진에선 거품이 가득한 욕조 안에서 매끈한 어깨라인을 드러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눈빛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는 2회 방송 분량으로 최지우는 세련된 골드미스의 면모를 또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할 때마다 최지우는 유세영이란 캐릭터에 푹 빠져있다고 느낄 만큼 배역에 완벽 몰입하고 있다"며 "일밖에 모르고 살아왔던 유세영이 사랑이란 감정을 알아가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과정을 그려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혹' 14일 방송은 시청률 9.6%(TNmS·전국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전작 '닥터 이방인' 첫 회(9.4%)보다 0.2%포인트 높았으며 동시간대 방송한 MBC '트라이앵글'(7.9%)과 KBS2 '트로트의 연인'(7.5%)을 각각 1.7%포인트, 2.1%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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