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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골프

최나연 한국 골프 자존심 회복 나서…LPGA 마라톤 클래식 17일 개막

최나연/AP연합



'미녀골퍼' 최나연(27·SK텔레콤)이 한국 골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이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클럽(파71·6512야드)에서 열린다.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이 끝난 직후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자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 등이 출전한다. 또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99위에서 26위로 껑충 뛰어오른 모 마틴(미국)도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앞서 열린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 챔피언십과 US여자오픈 우승자 렉시 톰프슨(미국)과 미셸 위(25·나이키골프)도 출전해 올해 메이저 대회 우승자들이 샷 실력을겨루게 됐다.

한국 선수로는 이 대회가 제이미 파 톨리도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던 2012년에 우승한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과 2010년 챔피언 최나연 등이 출전한다.

이번 시즌 LPGA 투어 대회에서 좀처럼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자존심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박인비(26·KB금융그룹)는 같은 기간 제주도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느라 이 대회에는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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