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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미쓰에이 민 수지 페이 근황공개…드라마 '유혹' 현장 눈길

미쓰에이 민-수지-페이



'미쓰에이 민 수지 페이 근황공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들이 드라마와 SNS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미쓰에이 민은 구릿빛 피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민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 다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은 속이 드러나는 나시티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구릿빛 피부와 금발 머리가 섹시함을 더했다. 민은 2010년 미쓰에이로 가요계 데뷔해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했다.

또 미쓰에이 페이는 SBS 월화드라마 '유혹'의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는 '유혹'에서 부족함 없이 다 가진 매력남 강민우(이정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수 제니 역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진과 페이는 바닷가 테라스에서 촛불이 켜진 테이블에 마주앉아 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눈빛과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하는 아슬아슬한 모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당 사진은 극중 강민우가 홍콩에서 제니와 만나 서로 사랑에 빠지며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는 장면 중 하나로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국민 여동생' 수지도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수지는 코스프레를 한 두 명의 여성과 함께 쇼윈도를 등진 채 손키스를 날리는 제스쳐를 보였다. 이어 올라온 사진에서는 이전 사진과는 180도 다르게 무표정한 얼굴로 앞으로 손만 뻗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와 함께 사진을 찍은 '핫'한 언니들은 숏팻츠에 가슴이 드러나는 여경 코스프레와 바니 머리띠를 쓰고 하얀 스타킹으로 하체를 모두 드러낸 파격적인 복장을 하고 있어 두 명의 '핫 걸'과 함께한 수지의 사진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지는 '대세남' 김보성과의 동반 CF출연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