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영화

박유천 영화 데뷔작 '해무' 들고 영화의전당…부산팬 3000명 반응 전세계 생중계

영화 '해무' 포스터



'해무' 부산 게릴라 이벤트 및 쇼케이스

영화 '해무'의 출연진이 부산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열었다.

심성보 감독을 비롯해 김윤석·박유천·한예리·이희준·문성근·김상호·유승목 등 배우들은 1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3000명 이상의 관객과 만났다. 앞서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깜작 게릴라 무대인사도 진행했다. 배우들이 직접 부산 시민들에게 쇼케이스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권과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쇼케이스는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됐다.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다음달 13일 개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