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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인피니트 거친 남자로 '백' 이미지 완벽변신 리패키지 앨범 발표

인피니트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백' 티저 영상 캡처



인피니트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 '백'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공개한 '백'의 티저 영상은 2집 타이틀곡인 '라스트 로미오'의 귀공자풍 이미지와 180도 다른 거친 남자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교차되는 클로즈업과 이미지 컷에는 인피니트 멤버 얼굴에 상처가 뚜렷하며 티저 마지막 컷에는 짧지만 강렬한 액션으로 마무리돼 뮤직비디오 본편의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춘 '캔 유 세이브 미'라고 부르는 멜로디 라인은 애절하고 강렬한 느낌을 준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은 오케스트라 팝 장르의 음악이다. 그동안 들려주지 않았던 새로운 색깔의 음악이 될 것"이라며 "멤버들이 촬영 2주 전부터 틈틈이 액션 스쿨에서 준비를 하는 등 고생해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피니트는 이번 주 음악 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리패키지 앨범 '비 백'은 22일 온·오프라인에 출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