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이영애 악성루머 기사 쓴 인터넷 기자 기소



검찰이 배우 이영애의 악성루머 기사를 쓴 한 인터넷 기자를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이주형 부장검사)는 연예인에 대한 허위사실을 기사화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인터넷 신문 M사 기자 한모(29)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한 씨는 지난해 7월25일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에 대한 악성 루머를 기사로 작성해 인터넷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는 이 씨와 배우 한채영이 고부관계라는 내용, 정 씨가 예전에 배우 심은하와 교제할 당시 자신의 신분을 속였다는 내용 등을 다뤘다. 그러나 이는 모두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이영애 측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플러를 처벌해달라며 고소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