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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해금연주자·가수의 만남…홍경민 "김유나에게 프러포즈 연구중"

홍경민·김유나/KBS2 '1대100'·'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가수 홍경민이 해금연주자 김유나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말했다.

지난 15일 KBS2 '1대100'에서 홍경민은 연인 김유나를 언급하며 "아직 프러포즈는 안 했다"며 "남들이 잘 안 해본 것 중에 저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나 연구 중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홍경민은 "KBS2 '불후의 명곡' 촬영 준비를 하면서 만났다"며 김유나를 만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경민과 김유나는 5월30일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김유나는 홍경민보다 10살 연하로 국립 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