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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세계적 EDM 듀오 나이프 파티 내한 글로벌개더링 무대



세계적인 댄스 뮤직 페스티벌인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가 10월 4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16일 1차 라인업으로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히트 뮤지션 나이프 파티를 발표했다. 국내 팬들에게 '칼잔치'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한 이들은 유명 일렉트로닉 록밴드 펜듈럼의 주축 멤버인 롭 스와이어(보컬)와 개러스 맥그릴런(베이스)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나이프 파티는 글로벌개더링을 비롯해, 데이지 카니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등 세계 유명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글로벌개더링 코리아'는 2009년 국내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뮤직 페스티벌로 출발했다. 그동안 프로디지, 언더월드, 데이비드 게타, 아민 반 뷰렌, 저스티스, 팻보이 슬림 등 매년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아티스트를 라인업으로 소개하며 세계 음악계 유행을 이끌어 왔다. 22일 2차 출연진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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