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강성민 "최강 재회 커플 자신"

SBS 새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최정윤/SBS 제공



배우 최정윤과 강성민이 최강 재회 커플을 자신했다. 두 사람은 2007년 SBS 일일극 '그 여자가 무서워'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SBS 새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서도 부부로 다시 만났다.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최정윤은 "요즘 재회 커플이 화제다"며 "그 커플들 만큼 이슈는 아니지만 아침드라마계에서는 각인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강성민은 "전생이 있다면 나는 최정윤의 잃어버린 동생이었을 것이다"며 "17년 전부터 알고 지냈다. 평소 미팅을 가도 남자 주인공 캐스팅 여부를 물어봐준다"고 답했다.

이어 "많은 재회 커플이 있다"며 "화제성과 인지도 면에서는 떨어질 수 있지만 연기 호흡만큼은 우리가 최고다"고 덧붙였다.

최정윤은 작품에서 엄마를 대신해 가장으로 생계를 꾸려온 은현수 역을 맡았다. 청담동 며느리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믿었지만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되면서 청담동을 떠나 제2의 삶을 사는 인물이다.

강성민은 자신감 넘치는 냉철한 대표이사 복수호를 연기한다. 은현수에게 배신을 안기는 캐릭터다. 그는 이날 "이름처럼 복수의 끝을 보여줄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 재벌가를 배경으로 한다. 상류사회의 은밀하면서도 부당한 횡포에 맞서 진실한 사랑을 지켜나가는 다섯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1일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