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스포츠>야구

이만수 감독에 항명한 SK 스캇 결국 퇴출



SK 와이번스의 루크 스캇이 이만수 감독에게 항명했다가 결국 팀에서 쫓겨났다.

SK는 1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스캇을 웨이버 공시했다. 웨이버 공시는 소속 선수와 계약을 해지하는 방법 중 하나인 방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스캇의 경우 징계성 조치다.

스캇은 15일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인천 문학구장에 나타나 공개적인 자리에서 이만수 감독에게 자신의 기용과 관련한 불만을 드러냈다. 스캇은 "겁쟁이(Coward)" "거짓말쟁이(Liar)" 등의 격한 표현과 행동으로 이 감독에게 거칠게 항의해 순간 구장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SK는 "스캇이 팀에 저해되는 행동을 했다고 판단하여 징계 차원에서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