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백현, 뒤늦은 열애 심경 고백…ExO 해명인가?

그룹 엑소의 백현, 태연과의 열애 후 올린 사과문/백현 인스타그램



그룹 엑소의 백현이 소녀시대 태연(25)과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며 "여러 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 놓는 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고 글을 시작했다.

그는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달 20일 한 매체는 태연과 백현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고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공개 연애 전부터 두 사람이 인스타그램으로 '눈 가리고 아웅'식 열애를 즐겼으며 백현이 EXO를 ExO라고 표기하며 태연을 연상케하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팬덤 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