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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JYJ 3년 만에 정규 2집 '저스트 어스'로 컴백…멤버 직접 작사 참여

JYJ '저스트 어스'



JYJ가 3년 만에 새 앨범 '저스트 어스'로 돌아온다.

17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가 오는 7월 29일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한 뒤 쇼케이스와 아시아 투어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며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외부 작곡가 노래들과 미국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영어 곡을 포함하여 총 13곡이 수록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JYJ 공식 페이스북에 티저 사진과 재킷 촬영 현장의 소품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며 컬러감이 돋보이는 꽃들과 빈티지한 소품 등을 공개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드라마, 뮤지컬, 영화, 솔로 음반 등 개인활동으로 인해 3년 만에 발매된다.

JYJ는 "앨범명을 '저스트 어스'라고 한 것은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이기에 자칫 부담을 가지거나 멋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 대신 지금 우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고 싶었기 때문이다. JYJ만이 할 수 있는 음악도 맞지만, JYJ가 가장 행복하게 작업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우리가 느끼는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는 작업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1년 이후 3년 만에 발매되는 JYJ의 정규 2집 '저스트 어스'는 오는 29일 온·오프라인으로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