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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세상에이런일이' 커피아트 달인 주목…"저걸 어떻게 먹나"

'세상에 이런일이' 커피아트 달인



'세상에 이런일이 커피아트 달인·벌집 생활'

17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7년 동안 벌집과 함께 생활한 사연' '남다른 기술로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주는 커피아트 달인' 등이 소개됐다.

특히 7년 동안 집안 천장 속에서 자라는 벌집과 함께 생활해온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부천의 한 가정집에는 달콤한 냄새를 솔솔 풍기는 별난 세입자인 꿀벌들이 있었다. 이들 꿀벌은 벌써 7년째 가족들을 괴롭히고 있다.

천장 속에서 들려오는 엄청난 굉음과 뚫려있는 구멍 사이로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포착됐다. 바로 토종 벌들이다. 꿀벌들은 집 천장에서 살면서 틈만 나면 집안으로 침입해 사람이 먹는 음식까지 넘보고 있어 충격을 줬다.

또 이날 공개된 커피아트 달인의 작품은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치 한장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이에 시청자들은 "커피아트 달인 작품 예술이다" "저걸 어떻게 먹나"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