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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영화 '신의 한 수' 북미서 통할까…25일 개봉

영화 '신의 한 수' 북미서 통할까…25일 개봉

바둑을 소재로 한 정우성 주연의 액션 영화 '신의 한 수'가 북미 지역과 아시아 지역에서 개봉한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19일 밝혔다.

이 영화는 오는 25일 북미 지역에서 상영되며 중국,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도 올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또 오는 27일부터 9월21일까지 독일의 판타지 필름페스트에 초청돼 베를린을 시작으로 주요 7개 도시에서 순회 상영된다.

내기 바둑을 두다 살수(이범수)의 음모로 형을 잃은 태석(정우성)의 복수를 다룬 '신의 한 수'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는 올해 처음으로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