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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농구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뉴질랜드 평가전 마무리…인천 아시안게임 출격 준비

한국 뉴질랜드 대표팀 경기/뉴시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뉴질랜드와의 세 차례 평가전을 1승2패로 마쳤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31위)은 19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뉴질랜드(19위)와의 평가전 3차전에서 81-89로 졌다.

15일 열린 1차전에서 69-102로 크게 진 한국은 이틀 전 2차전에서 76-75로 이겨 1승1패를 만들었으나 이날 최종전에서 패했다.

김선형(SK)이 17점, 문태종(LG)이 13점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전반에 20점을 뒤진 부담을 끝내 이겨내지 못했다.

20일 귀국하는 대표팀은 25일과 27일에는 대만, 29일과 31일에는 뉴질랜드 대표팀을 국내로 불러 평가전을 이어간다. 대표팀은 8월 말 스페인에서 개막하는 농구 월드컵과 9월 인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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