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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류승우, 손흥민과 동반출전서 PK 유도 존재감 높여



손흥민-류승우 정규리그 동반 출전 이뤄지나

한국 축구 유망주 류승우(21)가 독일 프로축구 레버쿠젠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했다.

류승우는 20일 오스트리아 노이마르크트 암 발레르제의 노이마르크트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마르세유(프랑스)의 친선전에 후반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류승우는 후반 24분 페널티 박스 내에서 달려들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로베르토 힐베르트가 이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류승우는 지난 13일 리어스SK(벨기에)와의 친선전에서 골을 터뜨리는 등 팀 내에서 서서히 존재감을 높여가고 있다.

류승우는 최근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ESPN이 꼽은 '2018 러시아월드컵 유망주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류승우는 지난해 7월 터키에서 치러진 2013 20세이하(U―20) 월드컵에서 2골을 기록해 한국의 8강 진출을 견인하며 독일 도르트문트,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등 빅클럽의 눈도장을 받았다.

한편 같은 팀 소속이자 주전 공격수인 송흥민은 18일 레버쿠젠 훈련에 합류한지 하루 만인 이날 경기에 나섰다. 후반 24분 곤잘로 카스트로와 교체 투입된 손흥민은 20여 분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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