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인천펜타포트 '원조 록페' 자존심…관객 친화형 축제

카사비안



내달 1일 9회째 개최

제9회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다음달 1~3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펜타포트는 올해 9회째를 맞아 라인업, 관람 환경, 티켓 가격 등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아시아 대표 록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다. 펜타포트의 뿌리가 된 트라이포트 록 페스티벌(1999년)을 시작으로 한국 페스티벌 문화를 이끌어온 펜타포트는 단순히 라인업에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공연장소와 캠핑존, 인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개선된 교통시설 등을 개선하며 관객 우선주의 음악 축제를 지향해 왔다.

트래비스



해마다 늘어가는 음악 페스티벌 경쟁 속에서도 펜타포트는 지난해 8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원조의 자존심을 지켰다.

올해는 2014년 영국 글라스톤베리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이자 2000년대 브릿팝계 최강 밴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사비안이 새 앨범과 함께 6년 만에 내한한다. 2008년 펜타포트로 처음 국내 팬들과 만난 브릿팝의 3대 뮤지션인 트래비스가 6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이승환



이 외에 보이즈 라이크 걸즈, 수이사이덜 텐덴시즈, 스타세일러, 인스펙터 클루조, 더 호러스, 오렌지 렌지 등의 해외 뮤지션들이 광란의 무대를 선사한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지난해 들국화에 이어 올해는 이승환이 헤드라이너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이 외에 어반자카파, 로맨틱펀치, 디어클라우드, 페퍼톤즈, 데이브레이크, 헤리빅버튼, 킹스턴루디스카, 넘버원코리안,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쏜애플, 위아더나잇, 루디스텔로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