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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돌아왔다' 송일국·송만세, 부자의 질주 본능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송일국의 세 쌍둥이 막내 송만세가 끝없는 질주를 했다.

20일 '슈퍼맨'에서 송만세는 운전대에 집착해 송일국을 지치게 했다.

송일국과 세 쌍둥이는 우연히 발견한 유아용 전동차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결국 송일국은 전동차 주인에게 양해를 받아 세 쌍둥이와 함께 시승했다.

특히 송만세는 앞 좌석에 앉아 질주 본능을 보였다. 고사리 손으로 야무지게 운전대를 잡고 해맑은 표정으로 운전했다. 뿐만 아니라 운전대를 빼앗기지 않으려고 아빠의 손을 밀쳐 내기도 했다.

이에 송일국은 "어우, 내가 미쳤지! 이걸 왜 타자고 했을까"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