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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송일국 "세 쌍둥이 육아가 최고의 다이어트"…48시간 미션 완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과 세 쌍둥이/방송캡처



송일국이 세 쌍둥이 육아를 최고의 다이어트로 인정했다.

20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송일국은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식사를 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송일국은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아이들을 겨우 달래며 정신없이 식사 준비를 했다. 이에 제작진은 '집에서는 노비?'라는 자막을 내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의 아내는 화상 통화에서 "왜 이렇게 핼쑥해졌냐"며 걱정했고 송일국은 "최고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애 셋 보기 최고다"고 허탈해했다.

송일국은 다음 날 쌍둥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을 끝으로 첫 48시간 아이 돌보기 미션을 성공해 자축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