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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국주·홍진영 '런닝맨' 역대급 여게스트…다음주 'DIY 요리대결'

SBS '런닝맨' 이국주·홍진영/방송캡처



이국주와 홍진영이 SBS '런닝맨' 역대 최고 여자 게스트로 등극했다.

지난 20일 '런닝맨'에서 이국주는 주말 예능 첫 출연이었음에도 트레이드마크인 '으리'와 '호로로'를 구사하며 시종일관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김종국과 개리도 무력화하는 괴력, 유연한 골반 댄스로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하하와 함께 '하&국 캔디'를 결성해 백지영과 옥택연의 '내 귀의 캔디'를 완벽 재연했고 물폭탄 맞기에선 영화 '작업의 정석' 손예진의 섹시 물폭탄 댄스를 패러디했다.

홍진영도 애교있는 평소 모습과 달리 거칠게 변신했다. 댄스 배틀에서 '빠쎄 오'를 외치며 클럽 댄스를 전수했고 이광수에게 호감을 표현했지만 거절당하는 굴욕도 당했다.

무엇보다 동갑내기 이국주와 머리 끄덩이를 잡으며 "까불지 마라"를 외쳐 농구 시합 현장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은 시청률 10.1%(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국주·홍진영 외 백지영·페이·강승현은 '런닝맨' 멤버들과 팀을 나눠 '응답하라 2014 하숙생' 미션을 수행했다. 다음주엔 한 여름에 떠나는 도심 여행 'DIY 요리대결'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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