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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골프

박인비 홀인원 동영상 주목…국내외 경기서 첫 기록

박인비



'박인비 홀인원 동영상 주목'

'여자여제'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국내 대회에서 짜릿한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인비는 20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2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날 3라운드 경기 중 3번홀(파3)에서 티샷이 홀에 그대로 빨려들어가면서 생애 첫 홀인원의 감격을 누렸다.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홀로 그대로 빨려들어간 것이다. 박인비가 국내외 공식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골프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박인비 홀인원 동영상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경기 후 박인비는 "매 라운드 버디 기회가 많이 왔는데 퍼트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1, 2라운드에서 특히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올 때마다 새로운 선수가 많이 보이고 선수층이 두터워지는 것을 느낀다"며 "어제까지 보기가 없었는데도 10위 밖에 있는 것을 보고 다들 실력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는 윤채영(한화)이 데뷔 후 9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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