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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국내 가수 중국서 연일 흥행몰이…엑소 상하이·씨엔블루 베이징 공연 성료

엑소



국내 가수들이 중국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K-팝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인기 아이돌 엑소와 밴드 씨엔블루가 동시에 출격했다. 아이돌그룹 엑소는 2만 관객들을 '중독' 시키며 상하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을 펼치고 있는 엑소는 지난 18~19일 이틀간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2시간여 동안 31곡의 무대로 2만 관객을 중독 시키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엑소는 이 날 데뷔곡 '마마'로 공연을 시작해 '중독' '으르렁' '럭키' '러브러브러브' 등 히트곡 및 앨범 수록곡 무대,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담긴 개별 무대 등 엑소만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씨엔블루



씨엔블루는 19일 베이징 국가 체육관에서 단독 라이브 콘서트 '2014 씨엔블루 라이브 캔트 스톱'을 개최해 9000여 관객을 운집시켰다. 씨엔블루는 지난해 월드투어 '블루문'에 이은 1년여 만의 베이징 단독 공연으로 현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한류 대표 밴드로서 더욱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씨엔블루는 이날 9000여 관객들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서 '캔트 스톱' '독한 사랑' '아임 쏘리' 등의 자작곡과 '외톨이야' '직감' '사랑빛' 등 히트곡을 포함 총 22곡을 올 라이브로 선사하며 중국 팬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엑소는 오는 27일 중국 창사에서 열기를 이어가며, 씨엔블루는 26~27일 대만과 다음달 9일 말레이시아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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