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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남성듀오 원모어찬스 데뷔후 첫 뮤직비디오 공개…'뭐가 그리 좋은지 몰라'



인기 남성듀오 '원모어찬스'가 자신들의 음악을 담은 첫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유재하 가요제 대상 수상자 선후배 사이인 정지찬과 박원의 원모어찬스가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뭐가 그리 좋은지 몰라'를 담아 지난 2010년 5월 듀오 결성후 처음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공개했다.

원모어찬스는 '사랑과 힐링 그리고 희망의 노래'라는 콘셉트로 특유의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뭐가 그리 좋은지 몰라'를 한편의 스케치북을 보는 듯한 장면들로 채운 뮤직비디오를 각종 음원싸티트를 통해 지난 주말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는 사랑의 감정선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심볼들과 정지찬 박원 두사람의 이미지도 등장한다.

한편 MBC '나는 가수다' 음악 감독은 물론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정지찬과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인정받는 박원이 결성한 '원모어찬스'는 2010년 5월 첫 싱글 '시간을 거슬러' 발표후 같은해 9월 첫번째 미니앨범 '널 생각해', 2011년 5월 '그대를 사랑하는', 2012년 10월 정규 1집 '눈을 감으며'를 발표하며 음반의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들까지 각종 음악사이트의 스테디셀러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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