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씨스타 다솜 "스마트폰 중독 위험하다"…'touch my body? 돈 터치 유어 스마트폰!'

그룹 씨스타 다솜/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국내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그룹 씨스타의 다솜이 스마트폰 사고를 언급했다.

21일 KBS2 '안녕하세요'에선 스마트폰에 중독된 여자 친구 때문에 고민인 20대 남성이 출연했다. 그는 "여자 친구는 24시간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 아르바이트 할 때도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 결국 잘렸다"며 "앞을 못 봐 위험했던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니다"고 토로했다.

씨스타 멤버들은 스마트폰에 중독된 우리의 실태를 공감했다.

특히 다솜은 "정말 고민 맞다"며 "며칠 전 집에 가는 길에 운전을 하는데 골목길에서 스마트폰에 빠져서 내 차를 못 보고 튀어 나온 중학생이 있었다. 위험하고 놀랐다"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한편 21일 정오에 발표된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는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라도)이 만들었다. 도입부터 나오는 색소폰 소리와 반복되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뮤직비디오에는 전현무, 노홍철이 카메오로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