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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이광수 촬영장 모습

SBS 새 수목극 '괜찮아 사랑이야'/지티엔터테인먼트·CJE&M 제공



SBS 새 수목극 '괜찮아 사랑이야'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배우들은 김규태 PD와 연기를 논의하거나 휴식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조인성은 분위기 메이커로서 제작진과 배우들의 단합을 이끈다. 공효진은 성동일에게 과자를 먹여 주며 선후배 간 우정을 보이고 있다. 이광수는 예의바른 자세로 분위기를 잘 맞춰가는 배우로 유명하다. 현장 분위기를 좋게 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조인성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강박증을 지닌 인기 추리소설가 겸 라디오 DJ 장재열 역을 맡았다. 공효진은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실제론 인간적이고 환자에 대한 애정이 많은 정신과 의사 지해수를 연기한다. 이광수는 투렛 증후군을 지닌 긍정적인 성격의 박수광을 연기한다.

작품은 성격이 전혀 다른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다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23일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