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이하늬, '모던 파머' 출연 확정…이홍기 첫사랑 '농촌 이장'

SBS 새 주말극 '모던 파머' 이하늬/SBS 제공



이하늬 농촌 이장된다…'모던 파머' 출연 확정

배우 이하늬가 SBS 새 주말극 '모던 파머'(가제)에 출연한다. 도시적인 매력을 지닌 그는 작품에서 최연소 농촌 이장 강윤희 역을 맡았다.

강윤희는 이민기(이홍기)의 첫 사랑이다. 모닝 커피, 클럽 방문, 최신 유행 패션을 즐긴다. 마을 분위기를 주도하고 악바리 근성이 있는 살림꾼이기도 하다.

이하늬는 지난 5월 종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꿀언니라는 애칭을 얻으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정 많은 강윤희 역할과 비슷한 면이 많아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무더위에 시작되는 촬영이라 걱정 되지만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모던 파머'는 인생의 마지막 탈출구로 귀농을 선택한 네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리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을 연출한 오진석 PD와 tvN '롤러코스터' '푸른 거탑'을 집필한 김기호 작가가 함께 했다. '기분 좋은 날'의 후속 작으로 오는 10월 중순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