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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프로야구]KIA 방망이는 좋은데 마운드가 좀…



▲멀티히트

가장 뜨거운 타자는 김주찬이었다. 두 번이나 부상을 당해 이탈했지만 쾌조의 타격을 펼쳤다. 지난 6월 20일 잠실 두산전부터 7월 5일 목동 넥센전까지 10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해 프로야구 신기록을 작성했다. 20경기연속 안타를 터트리며 전반기를 마감했고 타율도 0.389리까지 끌어올렸다.

▲새 얼굴

눈에 띄는 대목은 새 얼굴들의 활약이었다. 신인 내야수 강한울과 외야수 박준태는 수비와 공격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외야수 김다원도 3할 타율로 힘을 보탰다. 투수 최영필·김태영·김병현, 내야수 김민우 등 베테랑 선수들이 소금 같은 존재감으로 팀을 이끌었다. 이들이 없었다면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6.00

한때 투수왕국으로 불리웠던 KIA 마운드가 무너졌다. 팀 평균자책점 6.00으로 나타났다. 선발진, 중간, 소방수까지 튼튼하지 않았다. 전지훈련 도중 곽정철·박지훈·차명진 등 투수들이 대거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예고된 부진이었다. 더욱이 김진우와 송은범이 부상과 부진으로 마운드에 보탬이 되지 못한 것도 뼈아팠다.

▲20-20 안치홍

안치홍은 생애 첫 20(홈런)-20(도루)에 도전한다. 타율 0.341, 13홈런, 13도루, 60타점을 기록해 데뷔 이후 최고의 전반기를 보냈다. 후반기에 7홈런, 7도루만 보탠다면 2014년 최고의 한해로 마무리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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