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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프로야구]NC 불펜만 안정되면 가을야구 '예약'



NC는 리그에서 마운드가 가장 튼튼하다. 팀 평균자책점 4.01이다. 팀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41회로 9개 구단 가운데 1위. 탄탄한 선발진이 버팀목이다. 찰리 쉬렉(2위)과 이재학(4위), 에릭 해커(11위)가 평균자책점 부문 상위권에 있다.

11위 내에 3명이 있는 팀은 NC와 삼성이 유일하다. 전반기 최다 연패는 4연패로 한 차례뿐이다. 강력한 3선발을 보유해 연패를 끊어낼 수 있는 힘이 있다. NC가 돌풍을 일으키는 이유다.

후반기 과제는 불펜이다. 전반기 버텨준 그대로만 버텨주면 된다. 올 시즌 NC가 강한 이유는 불펜 강화를 빼놓을 수 없다. 선발은 지난 시즌처럼 해주고 있다면, 불펜은 일취월장했다. 새얼굴 원종현·홍성용 등이 튀어나와 제몫을 했고 마무리 투수 김진성은 14세이브 평균자책점 3.54로 안정감 있는 투수로 변모했다.

후반기에도 불펜이 전반기처럼 해준다면 NC의 창단 첫 가을야구도 한층 밝아질 전망이다. 올 시즌 시작 전 불펜 강화는 김경문 감독이 밝힌 화두 가운데 하나였다. 불펜 카드가 적재적소에서 힘을 발휘해 전반기를 3위로 마감할 수 있었다. 후반기 NC의 과제는 불펜 현상 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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