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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프로야구]후반기 LG 이병규 복귀 스나이더 활약에 기대



양상문 감독은 취임 기자회견서 5할 승률 회복이 올 시즌 최종 목표라 밝혔다. 이를 위해선 지난해 철벽 마운드를 재현해야 한다. 류제국·우규민·리오단·티포드 네 선발투수 모두 10승에 다가갈 수 있어야 중위권 진입이 가능하다. 양 감독이 꼽은 LG 마운드의 미래, 5선발 임정우도 가능성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

스나이더의 공수 활약도 중요하다. 4번 타자·중견수로 뛰고 있는 스나이더가 LG의 아킬레스건인 장타력과 외야수비를 모두 해결한다면, LG는 완전히 다른 팀이 된다. 분석되지 않은 스나이더가 앞으로 한 달 동안 맹타를 휘두르고, 종횡무진 외야진을 누비면 LG는 무서워질 수밖에 없다.

후반기 복귀를 바라보고 있는 이병규(9번)를 통한 막판 스퍼트도 기대할 만하다. 이병규의 안타보다 분위기 반전에 확실한 것은 없다. 선수들 모두 지난해 드라마를 뚜렷하게 기억 중이다. 아직 LG의 2014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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