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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야구

[프로야구]롯데 불펜은 '굿' 후반기 타선 기복 줄이기 필요



4강에 만족할 것인가 더 위를 바라볼 것인가. 선두 삼성의 독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롯데의 후반기 1차 목표는 4강 다지기다.

경쟁팀인 두산-KIA에 비해 롯데는 확실히 마운드에서 강점을 보인다. 야구는 투수놀음인 것을 감안하면 갑작스럽게 선발진에 누수가 생기지 않는 이상 롯데가 4위권에서 갑자기 추락할 가능성은 낮다.

목표를 4위가 아니라 최소 2위로 맞춘다면 후반기 살아나야 하는 선수들이 있다. 일단 송승준과 유먼이 매 등판에서 최소 퀄리티스타트를 해줘야 한다. 후반기에 강한 송승준은 기대를 가지게 하지만, 유먼은 계속해서 페이스가 떨어지는 상황이라 다소 우려가 된다.

불펜은 지금도 나쁘지 않다. 6회 리드 시 26연승 기록을 후반기에도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 롯데 타선은 기복을 줄이는 게 필요하다. 몰아서 칠 때는 무섭게 치다가 갑자기 페이스가 떨어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원래 타격에는 사이클이 있지만, 좋았을 때와 안 좋을 때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에 1루수 교통정리 방법도 관심을 모은다. 최준석과 박종윤, 히메네스 세 명의 효율적인 출전배분이 필요하다. 히메네스가 4~5월 보여준 장타력을 후반기에 되찾는다면 공격 쪽에서도 큰 걱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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