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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유채영 위암 투병, 절친 김창렬 "기도해주세요"

유채영/김창렬 트위터



가수 유채영의 위암 투병 소식에 절친 김창렬이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채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친구로서 해줄 게 없어 미안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2008년 유채영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개그우먼 김미연도 트위터에 "기도 해주세요. 우리 채영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언니 힘내. 언니 좀만 더 힘내야해. 언니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어. 제발"이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마당발 정준하는 "저를 위해 항상 마음 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 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은 뒤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현재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돼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