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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드렁큰타이거-윤미래 4년 만의 콘서트 귀환…'더크레이지-코리아' 라인업 공개

'더 크레이지-코리아' 공연 포스터



드렁큰타이거(타이거JK)와 윤미래가 한국 대표 힙합 뮤지션들과 한 무대에 오른다.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는 다음달 29~3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더 크레이지-코리아' 공연에 참여한다.

'더 크레이지-코리아'는 드렁큰타이거, 비지, 소울다이브, 클로버를 비롯해 스페셜 게스트 윤미래가 참가하는 힙합 콘서트다. '미치도록 놀아보자'라는 슬로건을 내걸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힙합콘서트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더크레이지' 공연은 매년 슬로건을 달리하여 사회에 메시지를 주고자 한다. 올해는 다사다난한 대한민국을 보며 응원하기위해 '더크레이지-코리아'라는 공연명으로 개최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4년 만에 한 무대에 설 예정이어서 다시 한번 힙합계의 전설적인 바람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제작하는 통엔터테인먼트는 "타이거JK의 공백이 컸던 만큼 수준 높은 연출력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수 많은 힙합 공연과는 차별화된 공연이 될 예정"이라고 말하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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