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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FT아일랜드 8년차 아이돌 밴드의 베테랑 개별활동

FT아일랜드의 이홍기·송승현·최종훈·최민환·이재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데뷔 8년차 밴드 FT아일랜드가 본격으로 개인 활동에 들어간다.

다음달 막이 오르는 뮤지컬 '뱀파이어'와 10월 방송 예정인 SBS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의 주연으로 발탁된 이홍기를 필두로 막내 송승현은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세상에 믿을 놈 없다'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의 최연소 주인공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드러머 최민환도 안정된 보컬과 무대 장악력으로 뮤지컬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홍기 주연의 드라마 '백년의 신부' 메인 테마곡 '들어와'의 가창자로 나섰던 이재진은 패션 프로그램 '패션킬라'와 뮤지컬 '하이스쿨 뮤지컬' 주연으로 활동했고 여러 드라마와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출연 제안을 받고 있다.

리더 최종훈은 최근 리얼 버라이어티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 원시 자연인 체험에 도전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FT아일랜드는 평균 나이 16.5세인 2007년 데뷔해 지금까지 13장의 국내 앨범과 25장의 일본 앨범, 15장의 대만 앨범 등 지금까지 53장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며 아시아를 전역을 무대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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