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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인피니트 180도 다른 변신 '백' 팬 반응 후끈



인피니트가 22일 2집 리패키지 '비 백'을 공개했다.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이번 앨범에는 신곡 '백'을 비롯해 커플링 곡 '다이아몬드'가 수록돼 있다. 또 정규 2집에 수록돼 큰 사랑을 받았던 '라스트 로미오'와 '소나기' 등 총 15곡이 실렸다.

음원 발매 전인 지난주 음악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백'은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발라드로 시작해 댄스 음악으로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백'은 프로듀서 알파벳이 만든 오케스트라 팝 장르의 음악으로 그 동안 인피니트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담아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이아몬드'는 드라마틱한 스트링 편곡을 바탕으로 한 발라드로 집중력 있는 인피니트 멤버들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음원이 공개되자 팬들은 "'라스트 로미오' 때와는 180도 다른 변신" "상남자 스타일도 인피니트가 소화하니까 다르다" "역시 인피니트! 일단 음악이 좋아서 계속 반복 중" 등의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식 음원이 발매되기 전부터 '백'을 찾는 팬들이 유난히 많았다"며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인피니트 멤버들이 액션스쿨에서 2주간 준비하는 등 고생이 컸는데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멤버들도 더 힘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인피니트는 다음달 소극장 콘셉트의 콘서트 '그 해 여름2'를 개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