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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호날두' 하메스 로드리게스, '진짜 호날두'와 레알 마드리드 공격 선봉



하메스 로드리게스 스페인 역대 4위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 입단

2014 브라질 월드컵 득점왕인 콜롬비아의 골잡이 하메스 로드리게스(23·모나코)가 빅클럽의 숱한 러브콜 속에 결국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를 택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 홈페이지에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이적료 8000만 유로(약 1105억원), 계약기간 6년, 연봉 700만 유로(약 96억원)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가레스 베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상 레알 마드리드),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에 이은 스페인 리그에서 역대 네 번째로 높은 이적료다.

'남미의 호날두'로 불리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총 5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 기록하며 골든 부트를 수상했다. 지난 시즌 모나코 소속으로 38경기에 나가 10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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