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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JYJ 10억대 TV 브랜드 광고…대기업 수준 엔터업계 최초



그룹 JYJ가 연예계 최초로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TV 광고를 내보냈다.

JYJ 브랜드 광고는 21일 오후 11시 MBC 월화극 '트라이앵글'이 방송된 직후 전파를 탔다. '트라이앵글'은 JYJ 멤버인 김재중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다. 이번 광고는 다음달 8일까지 3주간 지상파와 케이블 TV에서 방송된다.

JYJ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광고는 각 방송사의 골든 타임대 광고 시간에 편성됐으며 3주간 10억원을 들여 대기업 광고 분량의 횟수로 전파를 탄다. 광고가 시작된 후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광고는 멤버 각각의 매력을 드러내는 장면에서 '원 포 올(ONE FOR ALL)'이라는 카피가 흐르고 JYJ가 함께 모인 장면에서 '올 포 원(ALL FOR ONE)'이라 말하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

씨제스는 "이 광고는 JYJ의 음반이나 투어에 대한 광고가 아니라 JYJ라는 브랜드를 알리는 광고다. 정기적으로 JYJ가 아티스트로서 가지는 역량과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광고 제작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엔터 업계의 유래 없는 아티스트 브랜드 광고로 엔터 마케팅의 또 다른 지평을 열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JYJ는 지난 22일 새 앨범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