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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조인성 시크 케미…시청률 근소한 차 1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공효진/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과 공효진이 시크한 케미를 보이며 강렬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23일 '괜찮아 사랑이야' 1회에선 완벽한 외모를 갖춘 인기 추리 소설 작가 장재열(조인성)과 까칠한 정신과 의사 지해수(공효진)의 긴장감 넘치는 만남이 그려졌다.

첫 만남은 TV 토크쇼 배틀이다. 지해수는 함께 출연한 장재열의 소설 속 극단적인 캐릭터 설정을 일일이 반박했다. 이에 장재열은 능청스럽게 공격을 피해갔다. 그러나 토크쇼가 끝날 무렵 지해수가 던진 재치있는 질문에 장재열은 답을 하지 못했다.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던 그는 지해수에게 묘한 승부욕과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두번째 만남은 클럽에서다. 우연히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정신분열증 환자를 쫓기 위해 도로를 전력 질주했다. 환자는 119 구급대에 인계됐다. 급박한 상황에서 장재열은 머리에 타박상을 입게 된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지해수는 자신의 러닝셔츠를 찢어 그를 치료한다. 그러나 지해수는 이내 긴장이 풀려 장재열 품에서 기절했고 두 사람은 함께 쓰러지며 극은 마무리됐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조인성·공효진·이광수 등 초호화 캐스팅과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콤비 노희경 작가·김규태 PD의 신작이다. 독특한 영상미와 톡톡 튀는 대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작품은 시청률 9.8%(TNms·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그러나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7회(9.6%), KBS2 '조선 총잡이'(9.3%)와 근소한 차이를 보여 수목드라마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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