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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크리스 브라운, JYJ 새앨범 참여 2집 수록곡 '발렌타인' 작업



그룹 JYJ의 새 앨범에 세계적인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의 곡이 실린다.

JYJ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발매되는 JYJ의 정규 2집 '저스트 어스'에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크리스 브라운의 곡 '발렌타인'이 실린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섹시한 가사가 JYJ의 보컬과 어우러진 곡으로 지난해 여름 미국 LA의 스튜디오에서 녹음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크리스 브라운과 글로벌 아티스트인 JYJ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3년 만에 발매하는 JYJ의 앨범에 크리스 브라운의 색깔이 더해져 어떠한 곡이 완성됐을지 기대감을 높이다.

'발렌타인'은 크리스 브라운과 그래미 노미네이션 프로듀서 로니 베리얼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됐다. 씨제스에 따르면 로니 베리얼은 "JYJ가 아닌 다른 가수가 이 곡을 소화해 낼 수 있을지 의심이 들 정도로 훌륭한 결과물이 나왔다"며 작업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