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샘해밍턴·헨리 '진짜 사나이' 묘한 라이벌 의식…"그만 둬야 하나?"

'일밤-진짜 사나이' 샘 해밍턴/MBC



방송인 샘해밍턴과 가수 헨리가 묘한 경쟁 의식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지난 24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샘해밍턴은 "헨리에게 위기 의식을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헨리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같은 외국인이라 캐릭터가 겹칠 것을 염려했다'며 '그만 둬야하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헨리는 "주변 사람들이 샘 해밍턴이 외국인이라 둘이 라이벌이라고 했다. 걱정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개그 콤비 컬투, 앙숙 콤비 샘해밍턴·헨리, 핫한 콤비 B1A4의 바로·진영이 출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