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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룸메이트'로 합류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지티엔터테인먼트·CJ E&M 제공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이 '룸메이트'로 합류했다.

24일 2회 방송에서 장재열(조인성)은 지해수(공효진), 조동민(성동일), 박수광(이광수)이 살고 있는 집에 함께 살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재열을 제외한 세 사람은 편한 옷을 입고 즐거운 표정으로 축구 경기 응원을 하고 있다. 이와 달리 장재열은 완벽한 차림을 하고 멀리서 황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축구 경기 응원 장면은 김규태 PD가 뽑은 기억에 남는 장면이기도 하다. 지난 23일 기자 시사회에서 그는 "응원 장면에서 조인성과 공효진 두 배우는 매우 능수능란하게 리액션 하더라. 캐릭터의 매력 덕분에 장면이 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 1회는 2049 시청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49 시청률은 광고주들이 주목하는 부문이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5.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KBS2 '조선총잡이'(4.3%)와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4.1%)를 제쳤다.

장재열과 지해수의 토크쇼 설전, 조동민과 박수광의 남남케미 등이 보는 재미를 줬고 파티 장면과 자동차 추격신, 선명한 영상과 활기찬 배경 음악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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